정직함

캘리포니아의 리버사이드에서 한 남자와 여자가 근교에 여행을 갔다. 그들은 패스트푸드 닭고기 식당에

들러서 음식을 샀다. 그런데 그들은 주문한 닭고기 대신 현금이 가득든 상자를 받았다. 그 식당의

지배인은 항상 닭고기 상자에 돈을 넣어서 은행에 입금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정직한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돌아가서 식당의 지배인에게 돈이 든 상자를 돌려

주었다. 그 지배인은 신문사에 연락해서 이 아름답고 정직한 행동을 기사화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 남자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 그의 정직은 단지 거기까지였다. 그는 함께 있던 여인이

자신의 아내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했다.

그 남자가 한 부분에서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정직한데, 또 다른 부분에 서는 엄청난 실패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지 않은가?

정직이란 문을 열고 들여다 볼때 밖에서 똑같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 당신은 그러한가?

당신은 남들이 볼 때뿐 아니라 보지 않을때도 당신의 일에서 정직한가?

솔로몬은 정직은 반드시 보상을 받는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바라보고 있든지,그렇지 않든지 정직은

인생에 엄청난 유익을 맺게 해준다. 그리고 그 보상이 지금 이세상에서 찾아오지는 않더라도 당신은

영원에서 그것을 얻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by 나의힘 오직예수 | 2009/07/08 23:16 | 트랙백 | 덧글(0)

이상한 돈거래 법칙 - 이자 안내고 돈빌리는 사람들

힘있고 돈있는 사람들의 돈거래는 참으로 이상하고 재미가 있어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곤한다. 대개 사회의

지도층이라는 사람들 물론 다 그렇진 않다고 해도 몇몇 사회를 이끌어
간다는 사람들의 돈거래를 보면 어딘지

모를 이상함이 묻어난다.

 

몇억 혹은 몇십억의 돈을 빌려주면서 이자한푼 안받고 빌려주는 친구,지인들 ,나중에 조사하면  모두가 빌린돈

이라며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우리같은 소인배 은행가서 돈좀 빌릴려하면 온갖 서류는 다준비하고 이자도 많이 비싸다...

 

그런데 높으신분들이 빌리면 이자도 4~5%대가 가능하다????? 알 수가 없다 도통 알수 없는 세상이다.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가 23억원을 빌려 강남의 70평대 아파트를 매입하는 과정에 석연치 않은 의혹이 일고
 
있어 청문회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청와대는 지난 21일 천성관 서울중앙지검장을 검찰총장 후보자로 전격 발탁하는 파격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발표에 앞서 청와대는 천 후보자의 자질에서 부터 재산, 도덕성까지 철저한 검증작업을 거쳤고 검찰총장직을
 
수행하기에 결격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그러나, 올 상반기 강남구 신사동의 70평짜리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집값의 84%인 23억 5천만원을 빌려 실거주

보다는 가격상승 기대가 거래의 동기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은행에서 7억 5천만원, 지인으로부터 빌린 8억원의 월 이자만 500만원이 넘어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될 때를 대비한
 
투기 의혹마저 일고 있다.

 

검찰도 이런 점을 의식해 전세 살던 아파트를 구입한 것이고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는 해명을 내놨다. 아울러,
 
천 후보자 소유로 돼 있는 잠원동 아파트는 매물로 내놨다고 밝혔다.

 

 

검찰은 뇌물사건 수사에서 피의자를 기소하기 위해 빌린 돈의 이자까지 따져 뇌물액수에 포함시키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천 후보자는 이 아파트 전세자금과 구매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가족과 지인으로부터 각각 8억원씩 16억원을 빌리고
 
시중은행으로부터 7억 5천만원을 대출받았다.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 자료에 따르면 가족으로부터 빌린 8억원에 대한 이자는 0원, 은행으로부터 빌린

7억 5천만원은 연이율 4%였고, 지인 박모씨로부터 차용한 8억원에 대한 이율은 4.4%였다.

 

결국 천 후보자는 28억원이 넘는 대형 아파트를 23억원 가량의 빚을 내 구입한 셈인데, 경제위기로 인한 부동산
 
가격으로 집값이 바닥을 칠 때 집을 샀다가 집값이 회복되면 되팔려는 투기성 구매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특히 친인척으로부터 빌린 8억원에 대한 이자를 한 푼도 안내고 있다는 점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또 지인으로부터 빌린 8억원의 연 이율이 4.4%이고, 은행으로부터 빌린 7억 5천만원에 대한 연이율이 4%인 점을

감안하면 천 후보자는 한 달에 520만원 가량을 이자로 내야 한다.

 

이에 대해 검찰총장 청문회 준비단 조은석 대변인은 "천 후보자가 전세들었던 아파트 주인이 집을 내놓는 바람에
 
아들의 결혼이 예정돼 있고, 딸도 같이 살고 있어서 고민 끝에 큰 평수의 아파트를 산 것으로 알고 있다"며 투기가

아니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가 서울 강남에 고급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 23억원의 빚을 진 것으로 나타나 투기 의혹이
 
일고 있다.특히 23억원의 빚 가운데 친척으로부터 빌린 8억원에 대해서는 이자를 한푼도 안 준 것으로 드러나

자금의 성격과 출처 등과 관련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공무원 생활하면서 520만원의 이자를 매달 내면서 생활하기 쉽지 않을 텐데....

공무원 월급 일천만원 받기가 쉽지 않은데 매달 이자비용을 떼고 생활한다는 것은 우리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정말 머리가 아프다..

by 나의힘 오직예수 | 2009/07/01 14:20 | 이슈 | 트랙백(1) | 덧글(0)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식품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음식이지만 혈액을 맑게 하는 데도 특효가 있다. 혈관 속에 정체되어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줄이고, 혈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 혈액을 맑게 하는 데 음식만한 것이 없다.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1) 간

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 중에서 철분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비타민B2.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원인으로 과산화지질이
 
있는데, 비타민B2는 과산화지질을 분해하는 작용을 한다. 이로 인해 동맥경화나 세포의 노화가 억제되는 것이다.

더욱이 지질의 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으며, 혈액 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도 도움된다.

또한 혈액 중 불필요한 포도당을 조절함으로써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도 한다.
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간이라면 얇게

저민 것 3∼4개만으로 충분하다. 적어도 한 달에 2∼4회 정도는 먹어주는 것이 좋다.


 2) 레몬·귤·오렌지 등의 감귤류


레몬, 귤, 오렌지, 그레이프 프루츠 등 감귤류는 모두 비타민C, 이노시톨 등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비타민C는

활성산소의 산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노시톨은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대사를 촉진하고 간장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하
루에 주스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과육을 직접 먹는

경우 그레이프 프루츠 반 개 혹은 오렌지 한 개 정도가 적당하다.

 
3) 땅콩·아몬드·호두 등의 견과류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에는 황산화 비타민인 비타민E와 β-카로틴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에 의해 세포나

혈관에 침착해 있는 콜레스테롤이 산화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 깨끗한 혈액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혈관을 만드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지방분이 많기 때문에 한번에 많이

먹는 것은 안 좋다. 땅콩의 경우 20∼30개 정도, 아몬드라면 5∼8개 정도가 적당하다.

 
4) 깨


깨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 중 세사미놀과 세사민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깨끗한 혈액이나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특히 혈관벽을 두껍게 만드는 원인 물질인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특효가 있다.
열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는 건 금물. 하루에 1큰술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5) 녹차


녹차에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은 항산화 물질의 일종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녹차의 카페인은 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를 하는 데도 도움된다.
카테킨의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녹차를 10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때 진하게 마시는 것은 금물. 녹차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변비가 생길 위험이 있다.


 6) 당근·토마토·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
 

당근·토마토·호박·시금치·피망 등의 녹황색 채소에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대표적인 영양 성분은 비타민C,

β-카로틴, 비타민E. 이들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성분으로 깨끗한 혈액, 탄력 있고 생생한 혈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또 피망, 토마토 등에 포함된 피라진 성분은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억제시킨다. 때문에 혈전이 원인인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깨끗한 혈액을 위해서는 하루 300g 정도의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때 하나의 채소만 편식하기보다는 녹황색 채소를 모두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7) 대두


레시틴, 사포닌, 이소플라본 등 대두에 함유된 성분이 혈액을 깨끗이 하는 데 도움된다. 레시틴·사포닌 등이 혈관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사포닌은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이 있다.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함으로써 혈액 속에 불필요한 중성지방이 혈관에 침착되는 것을 막는다.

된장이나 두부, 두유, 콩가루 등 대두를 함유한 음식은 하루 한 번 이상 먹는 것이 좋다. 자주 된장이나 두부 등으로

반찬을 하고, 하루에 한 잔 정도의 두유를 마시도록 한다.

 
8)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 포함되어 있는 EPA와 DHA는 n-3계 지방산으로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준다. 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있다. 이들 작용은 혈액을 깨끗이 하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EPA나 DHA는 1∼2g 정도로 충분하다. 한번에 많이 섭취할 필요 없으므로 부담 갖지 말고 일주일에 서너 번
 
정도만 섭취하도록 한다.


 9) 딸기류


딸기, 블루베리, 로즈베리 등의 딸기류에 들어 있는 색소 성분과 비타민C 등의 항산작용으로 혈액을 맑게 해준다.

딸기류 중 특히 혈액에 좋은 것은 블루베리와 블랙거렌트. 이들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인토시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의 산화를 방지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과일 속 당분은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 섭취해야 한다. 딸기의 경우 하루 5∼6개 정도면 적당하다.


 10) 마늘


마늘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은 혈소판에 작용해 혈액이 뭉쳐 혈전이 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 스콜지닌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이 밖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작용이 있어 혈액을 맑게 한다.


갑자기 마늘을 많이 먹게 되면 설사를 할 위험이 있다.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는 건 금물. 대신 하루 1∼2쪽이라

도 장기간 먹도록 한다.

 
11) 곶감·풋콩·황마 등 섬유질 식품

섬유질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돕고, 지방이 몸 속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혈액을 맑게 한다. 섬유질이 다량 함유된
 
식품으로는 호밀가루·곶감·풋콩·황마·우엉·오트밀·말린 살구·깨·무말랭이 등이 대표적이다.
섬유질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25g. 이를 하루 세끼 식사로 나누어 섭취하도록 한다.

 
12) 양파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인 야채.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은 황산화 작용으로 동맥

경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다. 또 매운맛을 내는 유화 프로필 성분은 혈액 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해 혈당치를

낮춰준다.
혈액을 맑게 하기 위해서는 하루 50g 정도의 양파를 먹어야 한다. 이는 중간 크기 양파의 4분의 1 정도에

해당한다. 이때 유화 프로필 성분은 가열을 하면 파괴되므로 생것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13) 어패류


오징어, 낙지, 굴, 게, 모시조개, 참치 등의 어패류에 있는 타우린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 혈액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심근 활동을 조절하는 작용이 있어 부정맥이나 심부전 등의 예방 및 개선에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걱정 때문에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타우린이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 없다. 1∼2주일에 한 번

정도 반찬을 해먹도록 한다.


  14) 올리브유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또 다른 불포화지방산과 다르게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는 없다. 비타민E, 폴리페놀 성분의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의 피해로부터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몸에 좋다고 해도 기름은 기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15) 은행잎 추출액


은행잎의 플라보노이드와 징코라이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한다. 징코라이드는 은행잎 특유의 성분으로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테포닌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 혈소판의 응고를
 
억제, 혈전이 생기지 않게 한다.
하루 120㎖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효과를 보기 위해선 적어도 3개월 정도는
 
먹어야 한다.

 
16) 청국장


청국장의 나토키나제 성분은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혈전은 혈액 속에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이나 당이 증가하는
 
것이 원인. 나토키나제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혈관이 혈전으로 막혔을 때 병원에서 사용하는 혈전 용해제와

같은 작용을 한다.
매일 50∼100g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 단 병원에서 혈액 관련 약을 먹고 있는 이라면 의사와

상담을 통해 양을 결정해야 한다.

 
17) 현미·보리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섬유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현미에는 백미의 3∼4배에 달하는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E를 비롯한 셀레늄, 페놀, 스테롤 등의 항산화 성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또 보리에 있는 비타민B2는

산화를 억제하는 효소작용을 돕고, B1은 당질의 대사에 관여, 혈액을 맑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흰쌀밥 대신 현미나

보리를 섞은 잡곡밥을 지어먹도록 한다. 소화에 문제가 없다면 아예 현미밥을 해먹는 것도 좋다.


 

by 나의힘 오직예수 | 2009/07/01 11:52 | 채소,과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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